STC는 김용석·이희춘·이용식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용석·이희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이용식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했기 때문이다.
입력 2018-12-31 17:39
STC는 김용석·이희춘·이용식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용석·이희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이용식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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