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 OECD장관회의 공식 술로 선정

입력 2008-06-16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OECD 장관회의’테이블엔 어떤 술이 올라올까?

우리 술, 우리 문화 (주)배상면주가는 자사의 프리미엄 산사춘, 강장 백세주, 매취순 골드, 화랑 등 전통주 4종이 공식 주류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중 ‘프리미엄 산사춘’은 ‘인터넷 경제의 미래에 관한 OECD 장관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 세계 귀빈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OECD 장관회의에 사용되는 ‘프리미엄 산사춘’은, 출시 이후 지난 10여 년 간 소비자들에게 부드러운 고급술로 사랑받은 산사춘의 업그레이드 버전. 일식ㆍ한정식 등 고급 업소에서 고급술을 찾는 소비자를 핵심 타깃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지난 해 9월 국세청 주최 제 1회 대한민국 주류 품평회에서 ‘대한민국 명품주’로 선정된 ‘산사춘’은 산사나무열매와 산수유, 쌀로 빚은 미래의 전통술.

21세기 인터넷의 역할과 경제성장의 올바른 방향성을 결정하는 국제회의에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아 공식 만찬주로 선정됐다.

배영호 배상면주가 대표는 “최근, 국제회의 등 대규모 행사에서 우리 전통술이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며 “우리 전통술은 현대인들의 식문화 취향에 맞게 점점 진화하고 있으며, 품질과 맛, 디자인 등 여러 측면에서 서양술인 와인과 비교해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2,000
    • +0.3%
    • 이더리움
    • 3,067,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59,000
    • -4.24%
    • 리플
    • 1,593
    • -3.57%
    • 솔라나
    • 123,400
    • +0.57%
    • 에이다
    • 251
    • +0%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08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3%
    • 체인링크
    • 14,740
    • -0.47%
    • 샌드박스
    • 58.61
    • -0.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