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블리, ‘201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저자극 스킨케어 대상 영예

입력 2018-12-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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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IMVELY)의 시그니처 뷰티 브랜드 블리블리(VELY VELY)가 지난 19일 열린 ‘201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저자극 스킨케어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번 ‘2019 퍼스트브랜드’는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었으며, 블리블리 브랜드를 대표해 임지현 상무가 시상식에 참석했다. 해당 시상식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했으며, 2019년 가장 기대되는 브랜드를 분야별로 선정해 수여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해당 시상식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지도, 소비자 커뮤니티 조사, 매출, 시장점유율 등을 기반으로 1차 후보 브랜드를 선별한 후에 온라인, 모바일 및 1:1 유선 조사로 전국 소비자 투표를 실시해 부문별 최고지수를 획득한 브랜드를 최종 선발한다. 조사에는 31만 명이 넘는 소비자가 투표에 참여했다.

임지현 상무는 수상소감으로 “고객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진정성 있는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에 론칭한 블리블리는 색조 제품으로 시작해 스킨케어 영역까지 성공적인 확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론칭 3년 만에 탁월한 제품성과 좋은 원료, 착한 성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블리블리는 ‘면세점 유통 3사 스킨케어 부문 베스트 1위’와 최근 ‘2018 코스모 뷰티 어워즈 베스트 라이징 브랜드 수상’, ‘중앙일보 주관 2018 소비자의 선택 뷰티브랜드 부문 대상 수상’에 수상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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