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후유증, 빠른 시일 내에 체계적으로 치료해야

입력 2018-12-21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겨울철에는 기온 변화가 심하고 눈과 비의 영향으로 도로의 지면 상황이 자주 악화되어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아진다. 교통사고로 인한 충격으로 생기는 육체적, 정신적 이상 증세를 방치하다 보면 일상생활에 크게 불편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체계적으로 치료하는 병원에 방문하여 교통사고치료를 받아야 한다.

큰 사고가 아니라면 처음부터 큰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적어 방치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교통사고후유증은 사고 직후보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심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일반적으로 교통사고 시에는 목과 허리에 많은 충격을 받기 마련인데, 이를 초기에 바로 잡지 않으면 디스크 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어 목과 허리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정우 강동 모커리 한방병원 원장은 “교통사고후유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과 통증은 사고 충격으로 인해 혈액이 정체되는 어혈로 인해 발생한다”라며, “한의학에서는 통증의 원인이 되는 어혈을 배출하기 위해 한약과 침, 뜸, 부항, 약침 요법 등의 다양한 치료로 진행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통사고 타박상 및 목 통증, 허리 통증과 같은 교통사고후유증 증상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추나요법과 물리 치료, 운동 요법 등 다양한 치료 방법을 복합적으로 적용하는 한의원에 방문해 진료받는 것이 도움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교통사고한방치료는 개인의 체질과 상황에 따라 효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치료 전 반드시 전문의와 개인 상담을 가진 후에 진행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10,000
    • +0.42%
    • 이더리움
    • 3,050,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51,100
    • -2.74%
    • 리플
    • 1,586
    • -1.55%
    • 솔라나
    • 122,300
    • -0.24%
    • 에이다
    • 247
    • -2.76%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06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34%
    • 체인링크
    • 14,840
    • +0.54%
    • 샌드박스
    • 57.8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