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하반기 히트상품-사무용품] 현대오피스 ‘문서세단기 PK-1003CD’…한 번에 10매까지, CD도 OK!

입력 2018-12-20 0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PK-1003CD (사진제공=현대오피스)
▲PK-1003CD (사진제공=현대오피스)
사무기기 전문 업체 현대오피스(대표 천용태)의 문서세단기 PK-1003CD가 지난 17년 동안 다양한 실험을 거쳐 믿고 사용할 수 제품으로, 올해의 히트상품으로 인정받았다.

최근 문서세단기는 기업의 중요 안건 및 각종 기밀 사항을 철저히 폐기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무용품으로 분류되고 있다. 종이 문서를 칼날로 잘게 잘라주는 역할을 하는 문서세단기의 사용처가 늘어나면서 사무기기 업체는 더 다양하고 유능한 세단기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는 추세다.

현대오피스는 제품의 시험성적을 인정받아 신뢰할 수 있어 조달청 품목으로 등록돼 있다. 문서세단기 PK-1003CD는 10인 이하 사무실에 어울리는 단순한 디자인과 소음이 적은 제품으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나 2018년 한 해 동안 소비자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종이는 한 번에 10매까지 세단할 수 있고, CD도 파쇄할 수 있다.

현대오피스 관계자는 “정보유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출력 문서를 흔적 없이 세단하는 것이 정보 유출을 막는 효과적인 예방법이 될 수 있다”며 “기업의 더 나은 사무환경과 소중한 기밀유지를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77,000
    • -2.67%
    • 이더리움
    • 3,304,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36%
    • 리플
    • 1,897
    • +0%
    • 솔라나
    • 135,800
    • -1.52%
    • 에이다
    • 276
    • -2.82%
    • 트론
    • 460
    • -0.65%
    • 스텔라루멘
    • 263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1.53%
    • 체인링크
    • 15,340
    • -0.84%
    • 샌드박스
    • 47.45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