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 에스엘 라이팅 흡수합병 ‘목표가↑’-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18-12-19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자료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9일 에스엘의 자회사 에스엘 라이팅 흡수합병으로 주주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3.8% 상향한 2만5000원으로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에스엘은 전일 에스엘 라이팅의 흡수합병 결정을 공시했다. 외부감사인의 평가 결과에 따라 에스엘 라이팅의 본질가치는 주당 23만756원, 에스엘과의 합병비율은 1대12.5로 결정됐으며, 연결대상 편입이 이뤄지는 2019년 4월 1일부터 약 1433만8187주가 발행된다.

유지웅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금번 지배구조 개편을 통해 그룹사내 통합시너지가 커졌을 뿐만 아니라, 최대 핵심사업의 연결대상 편입으로 인해 주주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했다.

에스엘 라이팅에서는 에스엘 최대 고객사로 LED 헤드램프 및 ADB, AFLS등 헤드램프 최신 기술이 공급되고 있는 반면 기존에는 지분법 이익으로만 반영돼 왔다. 유 연구원은 “ 최대 핵심자회사의 연결실적 편입으로 난해한 지배구조가 단순화되면서 에스엘에 대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이는 밸류에이션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37,000
    • +3.38%
    • 이더리움
    • 3,269,000
    • +5.76%
    • 비트코인 캐시
    • 380,600
    • +2.2%
    • 리플
    • 1,765
    • +2.56%
    • 솔라나
    • 129,800
    • +3.1%
    • 에이다
    • 267
    • +3.89%
    • 트론
    • 431
    • -0.92%
    • 스텔라루멘
    • 227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2.68%
    • 체인링크
    • 15,670
    • +4.75%
    • 샌드박스
    • 62.31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