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스탁론에 취급수수료 폐지 의무화 부자네로 신청 급증

입력 2018-12-14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증권사 신용계좌 대환 전문업체 =



금감원이 스탁론 대출금에 부과하던 RMS(위험관리시스템) 이용료를 없애 고객들의 부담은 줄고 투자 기회는 대폭 확대되었다. “부자네 스탁론”은 금감원의 이같은 발표에 모든 상품의 취급수수료를 전면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국내 스탁론 잔고는 3조 8000억 원. 증권사 신용공여액인 11조 5000억 원의 33% 수준까지 늘었다. 이처럼 큰 시장인데다 이제 수수료까지 없어져, 투자자들에게는 다시 올 수 없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지난 10년 간 쌓아 온 업계 최고 고객만족 마케팅에 이어, 다른 스탁론 업계에서는 따라올 수 없는 파격의 행보 속에, 상담센타 1899-5946으로 예약을 받아 진행할 정도로 신청이 쇄도하고 있어 관심 있는 투자자들의 빠른 문의가 필요하다.


【 부자네스탁론만! 가능하다 】

- ① 온라인 10분 즉시 신청 !

- ② 1억이자 월 37만원대 <주식담보대출/현금인출용>

- ③ 취급수수료/ 연장수수료/ 중도수수료 모두 무료!

- ④ 주식 매도 없이 신용/ 미수 즉시 대환

- ⑤ 사용한만큼만 이자 지불 합리적 투자


☞운용규칙 상세보기 http://etoday.bujane.co.kr/

☞24시간 스탁론 전문 상담센타 ☎ 1899-5946


12월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큐로컴, 메디포스트, 신라젠, 인스코비, 아난티 등이 있다.

★ 스탁론 전상품 RMS 이용료 0원 확정 / 사전예약 1899-5946 ★


  • 대표이사
    이상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09]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오원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유인수, 구자갑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이만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11,000
    • +3.03%
    • 이더리움
    • 3,326,000
    • +7.36%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66%
    • 리플
    • 2,172
    • +4.12%
    • 솔라나
    • 137,600
    • +5.85%
    • 에이다
    • 416
    • +6.39%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0.31%
    • 체인링크
    • 14,230
    • +5.02%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