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임직원 성과급 이연 지급을 목적으로 자기주식 24만 5705주를 29억 원에 장외 처분하기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지급 대상자는 이어룡 회장 외 44명이다.
입력 2018-12-10 16:11
대신증권은 임직원 성과급 이연 지급을 목적으로 자기주식 24만 5705주를 29억 원에 장외 처분하기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지급 대상자는 이어룡 회장 외 44명이다.
관련 뉴스
주요 뉴스
많이 본 뉴스
마켓 최신 뉴스
마켓 뉴스
오늘의 상승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