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쪽방 밀집촌’ 찾아 봉사활동 진행

입력 2018-12-05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서울, 부산, 대구, 대전, 인천 등 전국 5개 도시의 쪽방 밀집촌 10곳에 5700여 가구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5일 밝혔다.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5년 째 지속되고 있는 쪽방 봉사 활동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물산 등의 임직원 270명이 참여했다.

봉사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주민들에게 쌀, 장조림 캔, 곰탕 파우치 등 장기 보관이 가능한 부식류로 구성된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인용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장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나눔을 실천하는데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정성과 마음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와 계열사들은 매년 3억 원 규모로 지원해 올해까지 누적 50억 원 상당의 생필품을 쪽방에 거주하는 9만5000여 가구에 지원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23,000
    • +0.44%
    • 이더리움
    • 3,466,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44%
    • 리플
    • 2,122
    • -0.56%
    • 솔라나
    • 128,700
    • +0%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46%
    • 체인링크
    • 14,000
    • -0.14%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