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14.35p, 하락(▼17.58p, -0.82%)마감. 개인 +2195억, 외국인 +1233억, 기관 -3607억

입력 2018-12-0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58포인트(-0.82%) 하락한 2114.3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개인은 2195억 원을, 외국인은 1233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3607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1.1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유통업(+1.09%) 기계(+0.82%)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1.76%) 화학(-0.42%)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섬유·의복(+0.74%) 종이·목재(+0.63%) 운수창고(+0.5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금융업(-0.28%) 서비스업(-0.0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사료(+3.46%), 패션(+2.03%), 농업(+1.96%), 전선(+1.60%), 정보보안(+1.4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IT(-1.98%), 통신(-1.75%), 타이어(-1.41%),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21%), 스마트폰 부품(-1.20%)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2.54% 내린 4만215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전력이 2.86% 오른 3만600원을 기록했으며, KB금융(+1.59%), 셀트리온(+1.25%)이 상승했다.

그 밖에도 한국내화(+23.40%), 키위미디어그룹(+17.79%), 다스코(+17.2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한국유리우(-27.37%), 한국유리(-16.02%), 아티스(-15.54%) 등은 하락했다. 남성(+29.7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390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38개다. 6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05원(-0.69%)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77원(-0.24%), 중국 위안화는 162원(+0.2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64,000
    • +1.69%
    • 이더리움
    • 3,475,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1.88%
    • 리플
    • 2,021
    • +5.32%
    • 솔라나
    • 147,300
    • +10.42%
    • 에이다
    • 298
    • +3.83%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0.09%
    • 체인링크
    • 16,370
    • +4.2%
    • 샌드박스
    • 48.69
    • -0.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