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 주가 급등에 “테마주 원인으로 개인‧기관 매수”

입력 2018-12-04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선알미늄은 최근 주가 급등과 관련해 특별한 사유는 없지만 테마종목 분류를 원인으로 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남선알미늄 관계자는 “아직 (한국거래소에서) 조회공시 요구가 들어오지 않았지만, 사측이 파악하기로 공시할만한 주요 이슈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주가 급등 원인은 테마주 분류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과거에도 이런 사례가 몇 번 있었다. 현재 전체 물량 규모와 비슷하게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선알미늄은 이낙연 국무총리 테마주로 분류된다.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총리가 1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주가 급등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6∼30일 전국 성인 251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한 결과, 이 총리는 여야 통합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15.1%로 1위를 기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29,000
    • +3.16%
    • 이더리움
    • 3,244,000
    • +5.15%
    • 비트코인 캐시
    • 374,500
    • +0.94%
    • 리플
    • 1,750
    • +1.57%
    • 솔라나
    • 127,600
    • +1.51%
    • 에이다
    • 263
    • +2.73%
    • 트론
    • 429
    • -1.61%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21%
    • 체인링크
    • 15,340
    • +2.68%
    • 샌드박스
    • 61.12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