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톱텍 배임 혐의 발생

입력 2018-12-03 1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톱텍에 대해 현 등기임원 사장과 임직원 등 3인의 배임 혐의가 적발됐다고 3일 공시했다. 금액은 155억9700만 원으로 별도 자기자본의 4.67%에 해당한다.

거래소는 “이는 한국거래소가 수원지방검찰청의 공소장을 확인해 공시하는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배임 혐의가 발생함에 따라 톱텍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받게되면서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정지기간은 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다.


대표이사
정지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24,000
    • +2.99%
    • 이더리움
    • 3,396,000
    • +9.9%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3.01%
    • 리플
    • 2,223
    • +6.67%
    • 솔라나
    • 138,200
    • +6.64%
    • 에이다
    • 420
    • +8.53%
    • 트론
    • 436
    • -1.13%
    • 스텔라루멘
    • 257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8%
    • 체인링크
    • 14,440
    • +6.73%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