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입력 2018-11-29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소외계층에 방한용품, 김치 전달 및 연탄쿠폰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역사회와 협력해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소진공은 29일 대전 동구에 위치한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서 ‘따뜻한 겨울나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이날 행사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매년 11월경 지역사회와 협력해 에너지 빈곤가구를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해 온 소진공은 지난해까지 임직원들과 ‘사랑의 연탄배달’을 통해 마음을 전달해 왔다.

그러나 올해는 수혜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조사를 통해 △전기매트, △난방텐트 등의 겨울 방한용품과 김치를 전달하고, 연탄쿠폰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공단은 임직원 141명이 마련한 에너지 지원기금 423만원을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 전액기부하고, 전기매트, 난방텐트 등 방한용품 세트와 김치를 사회소외계층 24가구에 전달했다.

소진공은 2014년 설립 직후부터 현재까지 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동절기 ‘따뜻한 겨울나기’ 이외에도 농번기 농촌일손 돕기를 위한 △도농상생 농촌지원활동, △아름다운 바자회, △방범 활동, △농산물 공동구매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소진공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는 물론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50,000
    • -2.43%
    • 이더리움
    • 3,384,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346,100
    • -7.31%
    • 리플
    • 1,923
    • -4.28%
    • 솔라나
    • 144,100
    • -4.38%
    • 에이다
    • 282
    • -5.05%
    • 트론
    • 474
    • +1.5%
    • 스텔라루멘
    • 248
    • -4.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2.4%
    • 체인링크
    • 15,840
    • -3.53%
    • 샌드박스
    • 49
    • -2.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