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컨소시엄, 인천 u-Tourpia 시스템 구축

입력 2008-06-05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이 발주한 선진형 관광안내 정보서비스(이하 ‘u-Tourpia’)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KTH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나눔정보통신, 시온과 구성된 KTH 컨소시엄은 2009년 7월까지 인천 월미 관광특구 및 인천 주요 관광지에 유비쿼터스 기술 기반의 ‘u-Tourpia’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u-Tourpia’는 유비쿼터스의 U와 관광을 의미하는 Tour에 Pia를 더한 것. 인터넷, 이동통신(모바일), 유비쿼터스 등의 정보 기술을 응용해 관광지, 숙박 및 음식, 지리정보 등, 지역 관광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으로 인천 주요 관광지에 구축될 ‘u-Tourpia’ 시스템은 u-달빛누리, u-시티투어, u-모노레일 서비스로 구성된다.

각각의 서비스는 u-Tour 2.0 플랫폼을 기반으로 첨단 휴대용 정보 단말기인 UMPC(Ultra Mobile PC), 시티투어버스 및 모노레일 정보 Display,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등 유비쿼터스 기술의 집합체로 이뤄진다.

KTH U-Biz사업단 김명철단장은 “현재 화성 동탄, 용인 흥덕, 고양 식사지구 등 U-City 관련 설계 및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으로 유비쿼터스 서비스 설계 및 구축 분야의 확실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승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00,000
    • +2.75%
    • 이더리움
    • 3,278,000
    • +6.05%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1.24%
    • 리플
    • 2,151
    • +3.26%
    • 솔라나
    • 136,500
    • +5.49%
    • 에이다
    • 407
    • +4.63%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06%
    • 체인링크
    • 14,250
    • +5.24%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