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링턴코리아, 젊은층 공략 싱글몰트 '글렌로티스 솔레오 컬렉션' 내놔

입력 2018-11-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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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링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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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몰트 맥캘란으로 유명한 에드링턴 그룹이 지난해 5월 인수한 싱글몰트 브랜드 '글렌로티스(The Glenrothes)’의 첫 제품을 내놨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된 글렌로티스 제품은 싱글몰트 '글렌로티스 솔레오 컬렉션' 4종이다.

글렌로티스 솔레오 컬렉션은 에드링턴 그룹이 싱글몰트 소비 연령이 점점 낮아짐에 따라, 풍부한 맛과 독특한 디자인을 내세워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선보인 차세대 싱글몰트 제품이다. 이

스코틀랜드 싱글몰트 증류소의 중심지인 스페이사이드 지역에 위치한 글렌로티스 증류소에서 만든 이번 컬렉션은 풍부한 셰리와 과일 향이 특징이다.

젊은층을 타깃으로 하는 만큼 다른 싱글몰트와는 다르게 둥글고 앙증맞은 보틀에 강렬한 색상의 라벨로 디자인한 것도 다른 싱글몰트와 차별화된다.

글렌로티스 솔레오 컬렉션은 △위스키메이커스 △글렌로티스 12년산 △글렌로티스 18년산 △글렌로티스 25년산'으로 구성됐다.

40도 도수의 12년산 가격은 11만3000원, 48.8도의 위스키메이커스컷의 가격은 15만5000원이며, 43도의 18년산과 25년산의 가격은 각각 25만원, 85만원이다. 네 가지 제품 모두 700㎖ 용량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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