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프리네트웍스, 상한가 랠리 이유 있었네

입력 2008-06-03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리네트웍스와 프리네트웍스우가 4거래일 연속 동반 상한가 랠리를 기록했다.

프리네트웍스는 3일 전일대비 115원(14.74%) 뛴 89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28일 종가 대비 72.12%(375원) 급등했으며, 매수 잔량으로 900만여주가 쌓여 있다. 또한 프리네트웍스우는 5200원(14.94%) 오른 4만원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74.30%(1만7050원) 뛰었다.

프리네트웍스의 이같은 급등세는 동티모르에서 유전개발과 함께 재건사업을 진행중인 로고스리소시스가 증자에 참여, 최대주주로 변경된다고 알려지면서부터다.

로고스리소시스는 지난달 8일 프리네트웍스가 결정한 83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에 참여해 816만8300주(17.22%)를 취득, 주요주주로 올라섰다.

또한 이달 2일 결정한 461억50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한국기술투자 등과 함께 참여해, 증자가 완료되면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프리네트웍스 관계자는 "로고스리소시스의 경우 증권가에서는 동티모르와 관련돼 유전개발은 물론이고, SOC(사회간접자본건설) 등 재건사업과 관련해 참여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며 "또한 동티모르 개발의 사업성이 타당한 것으로 판단하고 투자 목적으로 증자에 참여한 한국기술투자의 결정도 주가에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6,000
    • +0.19%
    • 이더리움
    • 2,699,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0.4%
    • 리플
    • 1,462
    • +1.74%
    • 솔라나
    • 106,900
    • +3.29%
    • 에이다
    • 282
    • +0%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4.3%
    • 체인링크
    • 11,710
    • +1.3%
    • 샌드박스
    • 58.99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