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열사 누락 사유는 단순 과실...법원서 소명할 것"

입력 2018-11-21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21일 차명주식, 계열사 현황 등을 허위 신고한 대기업 총수 4명을 기소했다. 계열사 3~5개를 누락 허위 신고한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정창선 중흥건설 회장 등이다.

이와 관련해 카카오 측은 "5개사 누락 사유가 지정자료 제출 담당자의 경험 부족으로 인한 단순 과실이었고, 공정위에서도 카카오가 2016년4월1 지정 이후 5개사 누락사실을 인지한 후 바로 자진신고를 한 점 및 경험 부족으로 인한 단순 과실임을 인정해서 경고조치로 마무리된 사건"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카카오는 5개사 누락이 고의로 인한 허위자료 제출이 아니라 단순 과실로 인해 발생된 점을 법원에서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0,000
    • -1.07%
    • 이더리움
    • 2,994,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53%
    • 리플
    • 2,024
    • -2.55%
    • 솔라나
    • 124,800
    • -2.35%
    • 에이다
    • 383
    • -2.79%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3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06%
    • 체인링크
    • 13,120
    • -1.1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