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최대 81% '2018 블랙프라이데이' 소식에 접속자 몰려 사이트 마비…"서버 또 터졌다!"

입력 2018-11-2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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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발란스 홈페이지)
(출처=뉴발란스 홈페이지)

뉴발란스가 최대 81% '2018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에 나선 가운데 접속자가 몰리며 사이트가 일시적으로 마비됐다.

뉴발란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NBLACK FRIDAY' 행사에 나섰다. 전날 멤버스 프리오픈 행사로 온라인 회원을 대상으로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 뉴발란스는 20일부터 본격적인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20일에는 다운데이, 21일 러닝데이, 22일 우먼스데이, 23일 리얼 블랙 프라이데이, 24~26일 풋볼데이로, 각 콘셉트에 맞춰 해당 카테코리 상품을 할인해 준다.

오픈 첫 날인 다운데이는 패딩, 운동화 등 다양한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9만9000원인 스니커즈의 경우 최대 할인율 81%를 적용해 1만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뉴발란스가 올랐고, 이용자가 몰리면서 사이트가 일시 마비됐다. 오전 10시 20분 현재 서버 복구가 완료돼 접속은 이뤄지고 있지만 뉴발란스 홈페이지 로딩 속도가 다소 느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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