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단 한병…3500만원 짜리 '더 글렌리벳 윈체스터 컬렉션 1964' 출시

입력 2018-11-19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 글렌리벳)
(더 글렌리벳)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이 더 글렌리벳 윈체스터 컬렉션의 첫 시리즈 ‘더 글렌리벳 윈체스터 컬렉션 1964’ 한정판을 국내에 선보인다.

‘더 글렌리벳 윈체스터 컬렉션’은 1964년 더 글렌리벳 창립자의 마지막 후계자인 빌 스미스 그랜트가 아메리칸 오크 배럴에 이 위스키를 처음으로 숙성시키며 시작됐다. 이후 반세기에 걸친 더 글렌리벳마스터 디스틸러들의 손에 의해 빈티지 1964가 탄생했다. 전세계 100병 한정 생산되는 이 제품은 국내에는 단 1병만 출시된다.

이번 신제품은 싱글 몰트 위스키의 풍부한 향과 개성을 즐길 수 있도록 숙성을 마친 후 별도의 희석 과정 없이 알코올도수 42.3%의 원액 그대로 병입하는 캐스크스트렝스(Caskstrength) 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스코틀랜드의 유명 글라스 아티스트와 국제적인은세공 장인, 그리고 가구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글라스 바틀과 스토퍼, 캐비닛으로 구성했다.

‘더 글렌리벳 윈체스터 콜렉션’은 이달 중 와인앤모어 청담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700㎖ 기준 3500만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40,000
    • +1.53%
    • 이더리움
    • 3,521,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376,000
    • +2.17%
    • 리플
    • 1,997
    • +1.17%
    • 솔라나
    • 145,200
    • +8.28%
    • 에이다
    • 299
    • +3.1%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61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4.02%
    • 체인링크
    • 16,400
    • +4.39%
    • 샌드박스
    • 48.47
    • -0.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