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21년 워밍스파이스 에디션' 전세계 공항에서 한정 판매

입력 2018-11-12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발렌타인)
(발렌타인)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이 전세계 공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위스키는 내놨다.

발렌타인은 ‘발렌타인 21년 워밍 스파이스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발렌타인 21년 워밍 스파이스 에디션’은 발렌타인이 선사하는 4개의 시그니처플레이버 시리즈 중 그 첫 번째 에디션으로, 발렌타인 21년위스키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에 워밍 스파이스인 생강, 달콤한 계피, 감초 향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샌디 히슬롭(Sandy Hyslop) 발렌타인 마스터 블렌더는 “’발렌타인 21년 워밍 스파이스 에디션’은 위스키 원액과 오크통이 오랜 시간 동안 상호작용한 연금술의 결과"라며, "발렌타인 21년의 부드러운 풍미에 한 층 축적된 스파이스의 남다른 깊이를 제품에 오롯이 투영했다"고 말했다.

이번 발렌타인 21년 워밍 스파이스 에디션은 11월부터 인천공항 1터미널과 2터미널에서 만날 수 있다. 판매가는 147달러(약 16만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51,000
    • +0.14%
    • 이더리움
    • 3,049,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2.55%
    • 리플
    • 1,586
    • -1.61%
    • 솔라나
    • 122,400
    • -0.57%
    • 에이다
    • 247
    • -2.76%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6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1.64%
    • 체인링크
    • 14,800
    • +0.07%
    • 샌드박스
    • 57.78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