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전세주택, 법제화된다

입력 2008-05-29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기전세주택이 법제화돼 지방자치단체가 입주자 선정기준, 임대조건 등을 결정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서울시와 지난 28일 제3차 주택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장기전세주택 법제화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장기전세주택은 '주변 전세시세의 80% 이하에서 최장 20년간' 임대해 주는 주택을 말한다.

서울시는 그동안 장기전세주택의 법적 근거가 없어 국민임대주택, 재건축임대주택 등 임대주택을 활용해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해 왔다.

이번 장기전세주택 법제화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입주자 선정기준, 임대조건 등을 결정할 수 있게 되며 서울뿐 아니라 전국에서 도심내 임대주택의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해진다.

서울시와 국토해양부는 향후 이번에 협의된 사항을 집행하는 과정에서도 긴밀히 협의키로 했으며, 오는 7월경 제4차 주택정책협의회를 갖고 추가적인 사항을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87,000
    • +0.54%
    • 이더리움
    • 3,053,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3.22%
    • 리플
    • 1,583
    • -1.86%
    • 솔라나
    • 122,300
    • -0.41%
    • 에이다
    • 248
    • -2.75%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7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47%
    • 체인링크
    • 14,800
    • -0.13%
    • 샌드박스
    • 58.08
    • -2.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