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방 관광조직, 지역관광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댄다

입력 2018-11-05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관광공사-지자체-RTO, 2019년 협력사업 발굴 위한 상담회 개최

한국관광공사는 6일 서울 중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국 17개 지자체 및 RTO(지역관광공사)가 참가하는 사업 상담회를 개최한다.

2019년 사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상담회에는 사전 예약 방식에 의해 공사 12개 부서와 지자체 및 RTO 실무자간 상담 80여건이 진행된다. 지역 관광자원 홍보 및 공동 상품 개발, 팸투어, 관광박람회 참가 등 2019년 각 지역의 관광 마케팅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협의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 관광빅데이터센터가 관광시장 트렌드를 소개하고, 17개 지방 관광조직은 2019년 사업 계획을 발표한다. 기관 대표 간 간담회도 개최된다.

공사는 지난해 12월 정부 관광 정책의 중요 과제로 '지역관광 경쟁력 확보'가 선정됨에 따라, 10개 공사 국내지사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자체 및 RTO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지역관광활성화는 여행객의 동선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것 뿐 만이 아니라,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관광을 통해 지역 경제의 활력을 되찾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중앙과 지방의 관광 주체들이 머리를 맞대고 협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49,000
    • +1.05%
    • 이더리움
    • 3,113,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1.13%
    • 리플
    • 1,721
    • +1.53%
    • 솔라나
    • 124,700
    • -0.08%
    • 에이다
    • 256
    • +0.39%
    • 트론
    • 429
    • -1.38%
    • 스텔라루멘
    • 2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19%
    • 체인링크
    • 14,930
    • -0.67%
    • 샌드박스
    • 60.51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