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첨단소재, 338억 출자 베트남 법인 설립

입력 2018-11-0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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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는 337억6500만 원을 출자해 베트남 신규 법인(Hyosung Quang Nam Co.,Ltd.)을 설립한다고 5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6.7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글로벌 타이어코드 수요 성장에 맞춰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베트남에 신규 법인을 설립해 운영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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