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홈페이지 기술혁신‧전략투자 콘텐츠 개편

입력 2018-11-01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현대자동차그룹)
(사진제공=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은 1일 공식 홈페이지의 기술혁신, 전략투자 콘텐츠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개편은 기존의 현대자동차그룹 공식 홈페이지 내 그룹 및 그룹사 소개, 사회공헌 활동, 미디어 채널, 인재 채용 메뉴에 기술혁신 및 전략투자에 대한 홍보 내용을 추가한 것이다.

기술혁신 메뉴는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차량전동화, 신소재, 스마트홈, 에너지, 기타 등 7개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 홈페이지에는 기술에 대한 설명과 함께 쉬운 이해를 돕는 인포그래픽스, 기술홍보 영상 등을 담았다.

전략투자 메뉴는 현대차그룹에서 전략적으로 투자한 5대 사업군인 인공지능, 로봇, 모빌리티, 에너지, 오토모티브 영역에 속한 각 기업 현황을 제공하고 있다.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동행’이라는 그룹의 비전 아래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해 관계자들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거듭하고자 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브랜드 이미지를 담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새로운 홈페이지를 통해, 앞으로도 현대자동차그룹은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고, 한국 자동차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써 미래를 설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09: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37,000
    • -2.27%
    • 이더리움
    • 2,464,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289,900
    • -1.26%
    • 리플
    • 1,631
    • -2.74%
    • 솔라나
    • 103,200
    • -2.18%
    • 에이다
    • 225
    • -1.75%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1
    • -5.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00
    • -2.7%
    • 체인링크
    • 11,280
    • -2.34%
    • 샌드박스
    • 75.8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