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 3분기 영업익 2040억…전년동기대비 113% 증가

입력 2018-10-24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 건설부문 실적 (자료출처=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 실적 (자료출처=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3분기에 2040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960억 원)보다 113%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2조8240억 원으로 전년동기(3조1260억 원)보다 3020억 원 감소했다. 올해 2분기(3조1330억 원)와 비교하면 감소폭(3090억 원)은 더 크다.

부문별로 보면 빌딩은 같은 기간 1460억 원 줄어든 1조8100억 원으로, 플랜트는 1950억 원 감소한 3180억 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인프라만 550억 원 증가해 6400억 원을 기록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매출은 2분기 호실적(하이테크 프로젝트 증액의 조기 실현)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전분기대비 감소했다"며 "영업이익은 매출 감소 등으로 전분기대비 감소했으나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국내외 프로젝트들의 수익성 개선 영향 등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물산 전사의 3분기 영업이익은 2740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동기(2100억 원)보다 640억 원 증가한 수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30,000
    • +1.2%
    • 이더리움
    • 3,389,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66,700
    • -2.45%
    • 리플
    • 1,845
    • -1.18%
    • 솔라나
    • 144,300
    • -2.83%
    • 에이다
    • 317
    • -4.8%
    • 트론
    • 444
    • -0.67%
    • 스텔라루멘
    • 259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70
    • -1.49%
    • 체인링크
    • 17,510
    • -1.24%
    • 샌드박스
    • 81.48
    • -3.3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7
    • Allora 유통량 89% D-2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5
    • Capricorn 유통량 5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