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한마음재단, 새 보금자리 후원금 1000만 원 전달

입력 2018-10-19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국지엠)
(사진제공=한국지엠)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한국지엠 재단)은 한국해비타트 ‘희망의 집 짓기’ 프로젝트를 후원해 무주택 저소득 가정에 새 보금자리를 선물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지엠 재단은 전날 부평 본사에서 희망의 집 짓기 프로젝트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저소득 무주택 12세대의 새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황지나 사무총장, 손미향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한국지엠 사회 봉사단이 참석했다.

한국지엠 재단이 전달한 후원금은 한국해비타트가 무주택 차상위가정 12세대에 제공할 천안 지역의 주택 2동의 주방 싱크대 및 가구 공사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 한국지엠 사회봉사단은 해비타트가 추진하는 희망의 집 짓기 프로젝트에 자원봉사를 약속했다. 향후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봉사팀은 한국해비타트의 주택 건축 일정 조율을 통해 희망의 집 짓기 프로젝트에 참여해 자원봉사를 진행한다.

황 사무총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저소득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해비타트와 ‘희망의 집 짓기’ 프로젝트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이후 한국지엠 임직원들의 자원봉사가 더해져 새 보금자리가 성공적으로 완성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은 “우리 주변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거 환경이 열악해 미래의 희망조차 꿈 꿀 수 없는 이웃들이 많다”며, “저소득층의 주거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흔쾌히 후원과 자원봉사를 약속해 준 한국지엠 재단과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25,000
    • -1.37%
    • 이더리움
    • 3,246,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2.52%
    • 리플
    • 2,095
    • -2.1%
    • 솔라나
    • 128,600
    • -3.09%
    • 에이다
    • 378
    • -3.08%
    • 트론
    • 528
    • +0.96%
    • 스텔라루멘
    • 225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2.09%
    • 체인링크
    • 14,430
    • -3.67%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