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韓 이틀 연속 덮친다"…중부→남부 시간차 '나쁨' 일색

입력 2018-10-15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
(사진제공=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

미세먼지가 이틀 연속으로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중부에 이어 남부 지방에서 각각 미세먼지가 '나쁨' 수치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15일 오전 5시 기준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에 따르면 이날 서울과 인천 경기남부 지역이 미세먼지 수치 '나쁨'을 보일 거란 예보다. 충청권과 전북 지역 역시 '나쁨' 수준을 보이며, 영남 지방은 '보통'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미세먼지 수치가 양호할 것으로 분석된다.

다음날인 16일에는 미세먼지가 상당부분 남쪽으로 옮겨가면서 수도권 지역은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다만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 대부분은 '나쁨' 수준으로 미세먼지 수치가 악화될 거란 예측이다.

한편 기상청은 이번 미세먼지의 대부분이 국외에서 유입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로 인해 한반도 서쪽 지역부터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분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82,000
    • +0.36%
    • 이더리움
    • 3,670,000
    • +0.05%
    • 비트코인 캐시
    • 426,700
    • -1.2%
    • 리플
    • 2,044
    • +0.34%
    • 솔라나
    • 163,100
    • -1.09%
    • 에이다
    • 368
    • +10.51%
    • 트론
    • 455
    • -0.44%
    • 스텔라루멘
    • 29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30
    • -0.37%
    • 체인링크
    • 19,150
    • +0.05%
    • 샌드박스
    • 96.97
    • -6.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