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아나운서, CJ그룹 장남 이선호 씨와 화촉…아나운서 출신 재벌가 며느리 누구?

입력 2018-10-08 2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다희 아나운서(사진제공=스카이티브이)
▲이다희 아나운서(사진제공=스카이티브이)

이다희 아나운서(27)가 CJ그룹 장남 이선호 씨(28)와 부부의 연을 맺은 가운데 아나운서 출신 재벌가의 며느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장남 이선호 씨가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화촉을 밝혔다.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에는 이 회장 부부를 비롯해 손경식 회장 부부와 장녀 이경후 CJ ENM 상무 등 직계가족 10명과 소수의 하객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부 이다희 아나운서는 미국 퍼듀대학(Purdue University)에서 사회학, 심리학을 전공, 졸업하고 2016년 스카이티브이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 교양, 예능 등 양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아나운서에서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인물로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있다. 노 전 아나운서는 2006년 현대그룹 3세인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결혼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장은영 전 아나운서는 27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고 1999년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과 비밀리에 결혼했지만 11년 만인 2010년 이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37,000
    • -2.37%
    • 이더리움
    • 3,125,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10.89%
    • 리플
    • 2,047
    • -2.94%
    • 솔라나
    • 125,200
    • -3.02%
    • 에이다
    • 370
    • -2.63%
    • 트론
    • 530
    • -0.56%
    • 스텔라루멘
    • 218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36%
    • 체인링크
    • 14,020
    • -3.38%
    • 샌드박스
    • 10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