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디지털통신, ECM 룸미러 국산화 성공

입력 2018-10-08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세대 전장제품 개발제조업체인 세진디지털통신이 순수 국내기술력으로 ECM 룸미러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ECM 룸미러의 세계 시장은 10조 규모다.

세진디지털통신은 국산화 성공에 따라 상당한 가격경쟁력, 기술력 향상 및 성능개선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세진디지털통신 관계자는 "새로운 물질 개발과 제조공법 차별화를 통해 개발에 성공한 것"이라며 "이번 기술을 통해 자동차, 건설, 에너지 절감 등의 다양한 분야 적용해사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세진디지털통신 양재열 대표는 "향후 양산화를 통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 1차 적용하고 유명 해외 자동차 제조사에 러브콜을 준비하고 있으며 기존 'G'사에 비해 안정성과 저렴한 원가구조, 고객사에서 원하는 모형에 맞춤 제작을 무기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진디지털통신은 ㈜온페이스의 100% 자회사이며, 구미에 직영공장을 두고 있다. 2017년 매출 600억원을 달성했다.

ECD 룸미러에 4차혁명 시대에 맞추어 나침반, 온도계, LED램프가 달린 룸미러와 텔레매틱스 기능을 얹은 마이크로폰 룸미러, 타이어 압력을 표시하는 룸미러 등 소비자의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룸미러를 지속 개발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06,000
    • +3.05%
    • 이더리움
    • 3,241,000
    • +5.19%
    • 비트코인 캐시
    • 377,000
    • +2.11%
    • 리플
    • 1,749
    • +1.69%
    • 솔라나
    • 127,400
    • +1.51%
    • 에이다
    • 263
    • +2.73%
    • 트론
    • 429
    • -1.83%
    • 스텔라루멘
    • 223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2.26%
    • 체인링크
    • 15,320
    • +2.82%
    • 샌드박스
    • 61.29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