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나칩, 아시아 유통업체들과 유통계약 체결

입력 2008-05-19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날로그 및 혼성신호 반도체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는 전력용 반도체 제품 판매를 위해 아시아의 주요 유통업체 3사와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유통업체들은 한국에 소재한 타이거칩(Tigerchip)과 대만에 소재한 슈프림 일렉트로닉스(Supreme Electronics), 중국과 홍콩에 소재한 플러스 굿 엔터프라이즈(Plus Good Enterprises)로 이 업체들은 제품의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매그나칩은 유통업체를 통해 수요 창출은 물론 공정 설계 및 기타 물류 부문의 지원을 받음으로써 아시아 시장으로의 진입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매그나칩의 글로벌 영업총괄 담당 브렌트 로우 전무는 “전력용 반도체는 에너지 효율 및 그린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를 고려할 때 매우 시의 적절한 사업이며. 향후 반도체 분야에서 우리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성장 동력”이라며 “우리의 아날로그 및 혼성신호 기술 플랫폼과 아시아 각국 현지 유통망의 결합이 시너지를 창출해 전력용 반도체 시장에서도 선두적 위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매그나칩의 전력용 반도체는 열 손실과 에너지 소비 감소, 고객의 시스템 안정화를 통해 고객들이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해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09: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09,000
    • +4.31%
    • 이더리움
    • 3,738,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363,400
    • +3.44%
    • 리플
    • 2,068
    • +6%
    • 솔라나
    • 160,400
    • +4.5%
    • 에이다
    • 332
    • +5.06%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92
    • +6.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00
    • +9.24%
    • 체인링크
    • 17,760
    • +2.07%
    • 샌드박스
    • 55.36
    • +3.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