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렌즈, 운전자용 안경렌즈 ‘X-드라이브 (X-DRIVE)’ 출시

입력 2018-10-02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X-드라이브 (X-DRIVE)’ 안경렌즈(사진제공=케미렌즈)
▲ ‘X-드라이브 (X-DRIVE)’ 안경렌즈(사진제공=케미렌즈)

안경렌즈 종합 브랜드 케미렌즈가 운전자의 전방 시야를 개선하고 눈의 피로방지 기능도 우수한 안전운전용 ‘X-드라이브 (X-DRIVE)’ 안경렌즈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케미렌즈는 “이번에 출시한 X-드라이브 렌즈는 야간 운전에도 시야 확보가 뛰어나고, 밤 운전에 방해 요소인 가로등과 전조등의 눈부심과 빛 번짐을 동시에 차단해 운전자가 전방을 보다 뚜렷하게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 드라이브 렌즈에는 착색이 들어가 야간 운전 때 특정 환경에는 대비 감이 좋지만, 전체적인 밤 운전에서는 낮은 투과율로 인해 불편했다. 반면 케미렌즈의 X-드라이브는 렌즈의 수지(소재)와 코팅 기술로 야간 운전에 불편한 불빛을 부분 차단시켜 눈부심과 번짐 현상을 줄였다.

렌즈는 색깔이 없는 투명한 소재로 개발해 97~98%의 매우 높은 투과율로 야간 운전에도 뚜렷하고 선명한 시야 확보는 물론 눈의 피로감 또한 줄일 수 있게 개발됐다. 자외선의 최대 파장대 400㎚에서 99.9%를 차단하며, 청색광 또한 380~500㎚ 기준에서 약 34% 차단하는 기능도 겸비해 운전자의 눈 건강도 고려한 안경렌즈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운전에 방해되는 빛의 파장대는 차단하고 도움이 되는 빛의 파장대는 효과적으로 흡수해 어두운 야간에도 운전 시야를 개선한 제품이 X-드라이브 안경렌즈”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81,000
    • +0.2%
    • 이더리움
    • 2,733,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331,600
    • -3.15%
    • 리플
    • 1,874
    • +0.54%
    • 솔라나
    • 112,700
    • +3.02%
    • 에이다
    • 271
    • -3.56%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342
    • +10.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40
    • -3.02%
    • 체인링크
    • 12,630
    • +0.88%
    • 샌드박스
    • 81.43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