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2차 검사도 '음성', 격리 해제

입력 2018-09-23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인천에서 중동기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환자가 발생해 병원에서 격리돼 검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2차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조치에서 해제됐다.

23일 인천시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A(50) 씨에게 오한·발열·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A 씨는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된 뒤, 국가 지정 입원 치료 병상이 있는 인천 가천대길병원에 격리돼 1차·2차 메르스 바이러스 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이에 따라 23일 오후 2시 A 씨에 대한 격리조치를 해제했다.

앞서 A 씨는 회사 업무 차 5개월간 UAE로 출장을 갔다가 이날 국내에 입국한 것으로 조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52,000
    • +1.51%
    • 이더리움
    • 2,664,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47%
    • 리플
    • 1,532
    • +0.59%
    • 솔라나
    • 105,000
    • +1.45%
    • 에이다
    • 278
    • +3.73%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2.93%
    • 체인링크
    • 11,650
    • -0.43%
    • 샌드박스
    • 59.64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