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이혼 절차 중, 아들과 떨어져 지내…인스타그램도 '비공개 전환'

입력 2018-09-20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돌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와 아들 아셀 군.(출처=동호 페이스북)
▲아이돌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와 아들 아셀 군.(출처=동호 페이스북)

아이돌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결혼 3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YTN Star에 따르면 동호는 최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으며 아들 아셀 군과도 떨어져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호와 그의 아내는 아들 양육권에 대해서도 법원 절차를 통해 판단 받을 예정이다.

동호는 2015년 11월 한 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가졌다.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한 동호는 영화, 예능프로그램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친 바 있다.

한편 동호와 아내는 그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하지만 최근 동호 아내의 SNS에서 동호 사진들이 사라져 온라인상에서는 불화설이 일기도 했다. 동호는 현재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 전환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1,000
    • -0.58%
    • 이더리움
    • 3,375,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33%
    • 리플
    • 1,910
    • +0.74%
    • 솔라나
    • 137,300
    • -0.15%
    • 에이다
    • 278
    • -2.46%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87%
    • 체인링크
    • 15,500
    • +0.32%
    • 샌드박스
    • 47.45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