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리공업은 지배구조 단순화를 통한 신속한 경영판단을 위해 주식 상장을 유지할 실익이 없다고 판단해 상장폐지신청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당사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고자 11월 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입력 2018-09-19 17:40
한국유리공업은 지배구조 단순화를 통한 신속한 경영판단을 위해 주식 상장을 유지할 실익이 없다고 판단해 상장폐지신청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당사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고자 11월 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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