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상보)

입력 2008-05-14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리샛은 1분기 매출액 111억3000만원, 영업이익 2억1000만원, 당기순이익 6300만원으로 흑자전환을 달성했다고 14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프리샛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정보수명주기관리(ILM) 솔루션의 금융권 매출처 확대로 이와 같은 실적을 올릴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프리샛은 최근 포스데이타에서 추진중인 인도네시아 바탐시 전자정부구축 사업을 위해 포스데이타와 34억원 규모의 시스템 공급계약을 맺은 바 있으며 국민, 신한은행, 농협 및 KTF에 압축 솔루션 관련 '매직 아카이브 2.3 버전'을 공급했다.

또한 중국 IT제품 수입 및 현지투자 기업 TG I&T와 2억4000만원 규모로 2008 베이징 올림픽 조직위원회 차량에 장착될 내비게이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GS25와 제휴를 통해 TG삼보 파비콘 내비게이션의 편의점 판매를 시작했다.

프리샛의 김충기 대표이사는 "작년 한해 프리샛은 비약적인 매출 증대를 이뤄냈다"며 "1분기 흑자전환을 시작으로 향후 해외시장과 국내시장에서의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 매출 증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샛의 올해 매출목표는 1000억원으로 내비게이션 판매와 함께 ILM 솔루션 사업 등을 통해 전년 대비 1.5배의 매출 성장세를 내다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한은 "GDP 대비 가계부채비율, 연말 70%대로 하락⋯관리 기조 지속"
  • 우버, 배민 인수 시동…공정위, 택시·배달앱 경쟁 영향 따진다
  • 트럼프, 시진핑 특급 의전⋯정상회담 앞두고 물밑 무역휴전 기싸움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00,000
    • +3.44%
    • 이더리움
    • 3,672,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357,100
    • +3.3%
    • 리플
    • 2,041
    • +4.51%
    • 솔라나
    • 156,500
    • +3.03%
    • 에이다
    • 330
    • +4.76%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85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30
    • +10.29%
    • 체인링크
    • 17,350
    • +2.12%
    • 샌드박스
    • 55.91
    • +7.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