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앤에이, 한남동 토지·건물 520억에 매입

입력 2018-09-11 17:21

바른손이앤에이는 남양유업으로부터 용산구 한남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520억 원에 매입키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의 72.15%에 해당한다. 양수예정일은 내년 3월 29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옥으로 사용하고 고정 임대수익을 창출할 것”이라며 “업무환경 개선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38,934,000
    • -1.24%
    • 이더리움
    • 2,186,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3.86%
    • 리플
    • 746.2
    • -1.69%
    • 라이트코인
    • 152,400
    • -2.18%
    • 에이다
    • 1,528
    • -2.98%
    • 이오스
    • 4,377
    • -2.56%
    • 트론
    • 72.91
    • -4.77%
    • 스텔라루멘
    • 294.7
    • -3.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49,000
    • -2.23%
    • 체인링크
    • 20,960
    • -4.42%
    • 샌드박스
    • 227.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