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88.66p, 상승(▲7.08p, +0.31%)마감. 외국인 +1124억, 개인 -411억, 기관 -1150억

입력 2018-09-1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8포인트(+0.31%) 상승한 2288.6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124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411억 원을, 기관은 115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5.1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비금속광물(+4.76%) 철강및금속(+2.3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91%)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종이·목재(+1.36%) 기계(+0.78%) 음식료품(+0.7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서비스업(-0.11%)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농업(+3.94%), 전선(+2.30%), 탄소 배출권(+1.79%), 원자력발전(+1.78%), 물류(+1.4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카지노(-1.91%), 자전거(-1.66%), 여행·관광(-1.48%), 자동차(-1.47%), 엔터테인먼트(-1.39%)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34% 오른 4만55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SK이노베이션이 3.64% 오른 19만95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전자(+1.34%), 삼성바이오로직스(+0.98%)가 상승한 반면 현대모비스(-4.22%), LG생활건강(-2.12%), 셀트리온(-1.97%)은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한국유리우(+29.33%), 태영건설우(+15.79%), 남광토건(+15.35%)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파미셀(-5.63%), 나노메딕스(-4.71%), 롯데정밀화학(-4.70%)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내화(+29.98%), 진원생명과학(+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73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56개다. 6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8원(+0.39%)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7원(+0.47%), 중국 위안화는 164원(+0.18%)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 대원도 대피
  • 홈플러스 “회생 인가, 공익채권자 동의가 관건...파산 시 피해 가중”
  • "주민 동의 없는 공급 안 돼"⋯과천·태릉·용산 곳곳서 주민 반발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코스피, 외인ㆍ기관 2.4조 ‘팔자’에 1.8% 하락 마감⋯삼전닉스 3~4%↓
  • 靑 "손봉기 대법관 제청, 절차적 완결성 못 갖춰...재제청 요청"
  • HD현대重 노조, 9월 2일 7시간 부분파업 돌입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25,000
    • +0.88%
    • 이더리움
    • 3,452,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3,900
    • -2.26%
    • 리플
    • 1,964
    • +0.77%
    • 솔라나
    • 147,600
    • +5.13%
    • 에이다
    • 289
    • -1.03%
    • 트론
    • 470
    • +1.29%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1.28%
    • 체인링크
    • 16,200
    • +0.31%
    • 샌드박스
    • 51.69
    • +7.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