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미 “집값 안정, 장기간 안정적인 공공주택 늘려야 ”

입력 2018-09-06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6일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저렴한 공공주택을 늘리는 방향이 집값 안정 정책의 원칙"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에서 "후분양제 시행, 분양원가 공개, 보유세 강화, 임대주택 공급 확충 등 근본적인 개혁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분양원가 공개를 추진하겠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고가주택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세율 강화, 양도세와 보유세 강화, 대출규제 강화 등 이미 예고된 (부동산 정책의) 큰 방향은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간 온도 차가 나타나는 등 시장에 혼선을 주는 목소리가 부딪치고 있는 것은 아쉽다"면서 "부동산시장의 적폐를 청산하지 않고는 집값 안정을 기대할 수 없다는 점이 명확해졌으니 문재인정부가 건설사와 투기꾼에 휘둘리는 정책으로 후퇴하지 않아야 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73,000
    • -0.75%
    • 이더리움
    • 3,055,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372,500
    • -0.19%
    • 리플
    • 1,694
    • +0.89%
    • 솔라나
    • 124,800
    • -1.11%
    • 에이다
    • 256
    • -0.39%
    • 트론
    • 434
    • +1.88%
    • 스텔라루멘
    • 220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27%
    • 체인링크
    • 15,000
    • -0.86%
    • 샌드박스
    • 60.29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