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10선 하회...기관 '팔자'

입력 2018-09-05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기관의 매도 공세에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5.90포인트(-0.25%) 내린 2309.82에 거래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41억, 43억 원 순매수를, 기관은 280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현재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가 155억 원 매도우위를, 비차익거래가 13억 원 매수우위를 나타내 총 142억 원 순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0.63%)를 비롯해 SK하이닉스(-0.99%), 삼성전자우(-1.03%), 포스코(-1.11%), LG화학(-0.41%), 네이버(-1.72%) 등 하락세가 우세하다. 셀트리온(1.07%), 삼성바이오로직스(0.64%), 현대차(0.79%)는 상승 중이다.

업종별로는 의약품(0.72%), 운수장비(0.64%), 비금속광물(0.42%), 종이목재(0.26%), 건설업(0.33%), 유통업(0.33%), 화학(0.21%), 운수창고(0.19%), 기계(0.27%), 전기가스업(0.21%) 등 대부분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전기전자(-0.76%), 철강금속(-0.56%), 통신업(-0.42%) 등은 내림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0.29포인트(0.04%) 오른 827.34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157억 원을 순매수를,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3억, 115억 원 순매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검은 목요일'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잇단 발동
  • AI 인프라ㆍ반도체주 우수수⋯코어위브 15%↓ㆍ마이크론 4%↓ [뉴욕증시 무버]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79,000
    • -2.82%
    • 이더리움
    • 3,207,000
    • -5.4%
    • 비트코인 캐시
    • 356,400
    • -5.34%
    • 리플
    • 1,773
    • -4.16%
    • 솔라나
    • 139,100
    • -4.2%
    • 에이다
    • 300
    • -5.96%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44
    • -5.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40
    • -4.58%
    • 체인링크
    • 16,380
    • -6.51%
    • 샌드박스
    • 73
    • -8.0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