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오일, 3000억원 규모 CB 및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08-05-07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골든오일은 7일 동양메이저를 상대로 14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사모 발행하며 리더스 사모투자를 상대로 1599억99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CB의 만기이자는 3%, 전환가액은 6540원으로 조달되는 자금은 시설자금과 타법인 유가증권 취득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청약일과 납입일 모두 5월 8일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09년 5월 8일부터 2011년 4월 8일까지이다.

유상증자의 경우 신주발행가액은 5720원(액면가 500원)으로 총 2797만2027주가 발행되며 조달되는 자금은 운영자금과 타법인 유가증권 취득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납입일은 5월 15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5월 26일이다.

회사측은 이번 유사증자의 납입완료시 최대주주가 구희철외 1인(9.92%)에서 리더스사모투자(66.70%)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본부는 최대주주 변경을 사유로 골든오일에 주권매매거래를 정규시장 매매거래개시시점부터 60분 경과시점까지 정지시킨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배동환, 이원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14,000
    • +1.1%
    • 이더리움
    • 3,110,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18%
    • 리플
    • 2,077
    • +0.97%
    • 솔라나
    • 130,100
    • +0.85%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0.44%
    • 체인링크
    • 13,580
    • +2.26%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