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조기상환 배리어가 추가된 DLS 등 5종 모집

입력 2018-08-2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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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조기상환 기회를 추가로 부여해 안정성을 높인 기타파생결합증권(D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5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오는 31일 오후 1시 30분까지다.

먼저 원유(WT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5.82%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2845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단, 3개월과 4개월 시점에 90%이상, 5개월 시점에 85%이상의 조기상환배리어가 있어 첫 조기상환을 관찰하는 6개월 동안 4차례의 상환 기회가 추가로 부여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2차), 80% 이상(3~4차), 75%이상(5차~만기)이며 녹인은 50%이다.

또한 두 가지 원유(WTI·BRENT)를 기초자산으로 연 6.5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2846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1.5년이고 6개월마다 총 3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1차), 80% 이상(2차~만기)이며 녹인은 55%이다.

미국 달러와 원화의 매매기준율과 한국지수(KOSPI200)를 기초자산으로 연7.62%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B 746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4개월마다 9차례 평가해 쿠폰을 지급한다. 수익지급평가일의 중간기준가격 또는 최종기준가격이 행사가격(101%)보다 높거나 같으면 쿠폰을 주고, 수익지급평가일의 중간기준가격이 행사가격(101%)보다 낮으면 쿠폰을 이연, 최종기준가격이 행사가격(101%)보다 낮으면 원금을 상환받는 DLB이다.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225),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5.2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841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2% 이상(1차), 90% 이상(2차), 85% 이상(3~4차), 80% 이상(5차), 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5.2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를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225),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4.6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842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2% 이상(1차), 90% 이상(2차), 85% 이상(3~4차), 80% 이상(5차), 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30%(연 4.6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6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를 지급한다.

모집은 각 50억 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 원 이상, 100만 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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