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이재영-신효범, 90년대 전설 전유나 언급 “걔도 아직 결혼 안 해”

입력 2018-08-22 0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이재영과 신효범이 90년대 인기 가수 전유나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충청북도 충주로 여행을 떠난 청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효범은 이재영의 등장에 “지난 방송 봤다. 재영이가 불청에 나온 것을 보고 되게 기뻤다”라고 말했고 이재영 역시 “언니와 같이 활동했다. 지난 여행이 끝나고 언니에게 연락을 드리려고 전유나에게 연락을 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멤버들은 전유나에 대해 궁금해했고 신효범은 “전유나도 아직 결혼 안 했다. 이재영과 동갑 친구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재영은 “방송을 아버지가 보시고 너무 잘했다. 수고했다고 해주셨다. 뭉클했던 게 ‘내 딸 너무 고맙다’고 하시는 거다”라며 “고마운 게 아닌데 그런 말씀을 하게끔 만들어서 죄송하고 마음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09,000
    • -1.36%
    • 이더리움
    • 3,143,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18%
    • 리플
    • 2,001
    • -1.82%
    • 솔라나
    • 120,300
    • -3.76%
    • 에이다
    • 365
    • -2.93%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5.93%
    • 체인링크
    • 13,120
    • -3.39%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