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호 태풍 '솔릭', 한반도 향해 북상중

입력 2018-08-18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기상청)
(사진제공=기상청)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세력을 키우면서 한반도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솔릭은 이날 오전 9시 현재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1210㎞ 부근 해상에서 시간당 4㎞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중심기압 970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 35.0m/s으로 중형 크기의 태풍이다.

기상청은 솔릭이 19일 가고시마 동남동쪽 약 970㎞ 부근 해상을 거쳐 23일 오전 가고시마 서북서쪽 약 140㎞ 부근을 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제주와 남해안 일부가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솔릭이란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전설 속의 족장을 칭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만 4조원 팔아치운 기관 투자자⋯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한 한주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WSJ “SK하이닉스 ADR, 과도한 프리미엄...AI 거품 징후” [마켓핫]
  • 물가 잡으려다 5년…유류세 인하, 출구가 안 보인다 [네버엔딩 유류세 인하]
  • 尹 ‘대선 허위발언’ 오늘 1심 선고⋯국힘, 선거비용 397억원 반환 여부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26,000
    • +0.84%
    • 이더리움
    • 2,836,000
    • +3.39%
    • 비트코인 캐시
    • 315,100
    • +2.57%
    • 리플
    • 1,616
    • +0.5%
    • 솔라나
    • 111,400
    • +2.3%
    • 에이다
    • 241
    • +0%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6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90
    • +2.77%
    • 체인링크
    • 12,800
    • +4.23%
    • 샌드박스
    • 67.2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