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정대선, 고 변중석 여사 11주기 제사 참석… 현대가 며느리의 통일 복장은?

입력 2018-08-1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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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고(故) 변중석 여사 11주기 제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16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부인 고 변중석 여사 11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에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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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다른 현대가 며느리들과 마찬가지로 흰 저고리에 옅은 옥빛 한복 치마를 입고 등장했다. 단정하게 쪽 찐 머리를 한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다소 살이 빠진 듯한 정대선 사장과 함께 환한 웃음을 지으며 정몽구 회장 자택으로 들어갔다.

변중석 여사 제사는 2014년까지 종로구 청운동 정 명예회장 옛 자택에서 치러졌으나, 2015년부터 장소를 장남인 정몽구 회장 집으로 옮겼다. 범현대가가 집결한 것은 3월 20일 정몽구 회장 자택에서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17주기 제사를 지낸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한편, 이날 제사에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정몽윤 현대해상화재 회장, 정몽일 전 현대기업금융 회장, 정몽국 엠티인더스트리 회장, 정몽석 현대종합금속 회장, 정몽훈 성우전자 회장, 정몽용 성우오토모티브 회장, 정몽규 HDC 회장, 정몽혁 현대종합상사 회장, 정몽진 KCC 회장, 정몽열 KCC건설 사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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