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서총련 출신 40대 사업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구속

입력 2018-08-13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0대 기업인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국가보안법상 회합·통신과 자진 지원 혐의로 안면인식 기술 관련 사업체를 운영하는 전직 서울지역대학총학생회연합(서총련) 간부 김모(46)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전국대학총학생회연합(전대협) 산하 기구였던 서총련에서 투쟁 국장을 지낸 인물로, 중국 베이징에 사무실을 차려 북한 기술자들과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김씨는 지난 1997년 이른바 '한양대 프락치 오인 치사 사건'에 연루돼 실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9일 그를 체포해 수사해왔으며 지난 1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7,000
    • +0.14%
    • 이더리움
    • 3,061,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353,300
    • -2.83%
    • 리플
    • 1,597
    • -1.84%
    • 솔라나
    • 122,800
    • -0.08%
    • 에이다
    • 251
    • -1.18%
    • 트론
    • 436
    • +0.93%
    • 스텔라루멘
    • 209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2.14%
    • 체인링크
    • 14,780
    • +0.07%
    • 샌드박스
    • 58.3
    • -2.3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