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서총련 출신 40대 사업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구속

입력 2018-08-13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0대 기업인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국가보안법상 회합·통신과 자진 지원 혐의로 안면인식 기술 관련 사업체를 운영하는 전직 서울지역대학총학생회연합(서총련) 간부 김모(46)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전국대학총학생회연합(전대협) 산하 기구였던 서총련에서 투쟁 국장을 지낸 인물로, 중국 베이징에 사무실을 차려 북한 기술자들과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김씨는 지난 1997년 이른바 '한양대 프락치 오인 치사 사건'에 연루돼 실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9일 그를 체포해 수사해왔으며 지난 1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李대통령-트럼프, 뉴욕서 30분 회담…“핵잠 논의 가속화”
  • 정용진 ‘책임경영’ 첫 인사 임박…신세계, 안정 속 변화 주목
  • 제26호 태풍 '수리개' 발생 임박…예상 경로는?
  • 오늘(23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단독 본사는 지방, 사택은 수도권…이전 후 12건 다시 샀다
  • 코로나 백신 넘어 암·탈모까지…K바이오, ‘RNA 신약’ 개발 속도
  • 뉴욕증시, 미ㆍ이란 3시간 담판에도 숨고르기⋯다우↓ㆍ나스닥 사상 최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9.23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00,000
    • +1.63%
    • 이더리움
    • 3,720,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455,700
    • +28.51%
    • 리플
    • 2,177
    • +7.19%
    • 솔라나
    • 159,900
    • +2.11%
    • 에이다
    • 346
    • +4.22%
    • 트론
    • 462
    • -1.49%
    • 스텔라루멘
    • 296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31,100
    • +19.85%
    • 체인링크
    • 17,540
    • +1.04%
    • 샌드박스
    • 58.45
    • +5.1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rc $222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12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09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8
    • 4 Aurora 인기지수 28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