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선 돈스코이호 투자 사기 의혹' 신일해양기술 류상미 전 대표 경찰 출석

입력 2018-08-09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러시아 순양함 '돈스코이호'를 내세운 투자 사기 의혹과 관련해 신일해양기술(옛 신일그룹) 류상미 전 대표가 9일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신일해양기술 최용석 대표를 서울 중랑구 목동 사무실로 소환해 조사한 데 이어 오후 2시 신일해양기술 류상미 전 대표도 소환해 참고인 조사에 나섰다.

류상미 전 대표는 신일그룹을 실질적으로 운영하며 투자사기를 기획한 의혹을 받고 있는 싱가포르 신일그룹 류 모 전 대표의 누나이기도 하다.

신일그룹은 돈스코이호의 가치가 150조원에 달한다고 부풀려 홍보하면서 신일골드코인(SGC)이라는 가상화폐를 발행해 투자금을 끌어모은 혐의(사기)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2,000
    • +0.48%
    • 이더리움
    • 3,507,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378,000
    • +2.36%
    • 리플
    • 1,987
    • -0.55%
    • 솔라나
    • 144,200
    • +6.66%
    • 에이다
    • 298
    • +1.71%
    • 트론
    • 465
    • -1.27%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1.99%
    • 체인링크
    • 16,390
    • +3.73%
    • 샌드박스
    • 48.79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