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곳곳에 소나기…낮 최고기온 35도 안팎

입력 2018-08-05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기상청)
(출처=기상청)

월요일인 6일은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면서 무더위가 누그러질 전망이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은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다 오후 들어 그칠 것으로 관측됐다. 일부 중부 내륙과 남부지방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강원 영동과 중부 내륙, 남부지방의 예상 강수량은 10~50mm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3~28도, 낮 최고기온은 27~36도로 전날 보다 조금 낮을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5도 안팎으로 올라 여전히 더울 전망이다.

광주, 목포, 구미, 상주 등의 한낮기온은 36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서울, 대구 등의 낮 최고기온은 35도로 예상된다.

낮 동안 높아진 기온이 밤사이 내려가지 않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온열 질환 발생, 농수축산물 피해가 없도록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이 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금리도 못 꺾은 AI 랠리⋯엔비디아 6조달러 눈앞ㆍ머스크 조만장자 복귀 [금리 넘어선 AI 투자 열기]
  • "반팔 다음이 패딩?"…이른 가을 한파, 올겨울 추위 예고편일까 [이슈크래커]
  • 이유진♥차경은 결혼⋯교제 5개월 만
  • 中, 한달새 AI 모델 16개 출시⋯속도조절 대신 ‘가속페달’
  • 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공방… 김정관 "500억 달러 투자 확정 아냐"
  • 삼성전자, 자사주 100% 넘게 샀는데 더 매입⋯‘수급 버팀목’ 언제까지?
  • 태풍 3개 동시에…놀로·초이완·고구마 예상 경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89,000
    • -0.06%
    • 이더리움
    • 3,646,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425,900
    • -0.09%
    • 리플
    • 2,033
    • +0.25%
    • 솔라나
    • 163,100
    • +0.31%
    • 에이다
    • 370
    • +3.35%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290
    • +0.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40
    • +0.37%
    • 체인링크
    • 18,870
    • +0.27%
    • 샌드박스
    • 88.44
    • -3.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82
    • 2 Dolphin 인기지수 267
    • 3 Papertrade 인기지수 257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3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6
    • Scroll $2.7M · 유통량 51% D-1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