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994년보다 더한 2018년 여름

입력 2018-08-01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8년 여름, 맹렬한 폭염의 기세로 피서지가 개점휴업 중이다. 기상 관측 111년 만에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9℃를 넘어서며 1994년 38.4℃ 기록을 뛰어넘을 것이라 예보된 1일 오전 예년 같으면 피서객이 가득해야 할 인천시 을왕리해수욕장이 매우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수욕장 인근 한 숙박업소 운영자는 "지독한 더위 때문에 올해 해수욕장 이용객이 작년에 비해 절반도 안된다"며 폭염의 야속함을 토로했다. 오승현 기자 story@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66,000
    • +0.31%
    • 이더리움
    • 2,666,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16%
    • 리플
    • 1,531
    • -0.65%
    • 솔라나
    • 105,200
    • +0.38%
    • 에이다
    • 273
    • +0.3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89%
    • 체인링크
    • 11,650
    • -0.85%
    • 샌드박스
    • 59.74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