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단지서 팝업 아트 프로젝트 열어

입력 2018-07-30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림산업이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서 제공하는 팝업 아트 프로젝트(사진=대림산업)
▲대림산업이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서 제공하는 팝업 아트 프로젝트(사진=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용인에 자사가 시공한 대단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서 팝업 아트 프로젝트를 내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팝업 아트 프로젝트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 조성된 스트리트몰에서 대림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과 함께 진행된다. 대림문화재단은 국내외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젊은 예술가들에 대한 창작활동을 지원해왔다.

프로젝트 공간에서는 국내외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팝업 아트 프로젝트는 입주민들에게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작가들에게는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팝업 아트 프로젝트에는 최지욱, 헨킴, 티모에렘 등의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용인 한숲 스트리트몰을 방문하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돼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 동의 총 6800가구의 미니 신도시급 아파트 단지다. 올해 상반기 입주를 시작한 단일 브랜드 아파트 단지 중 가장 큰 규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5: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31,000
    • -0.77%
    • 이더리움
    • 3,451,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68,200
    • -0.62%
    • 리플
    • 1,943
    • -3.33%
    • 솔라나
    • 140,600
    • +4.07%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2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
    • 체인링크
    • 16,070
    • +1.39%
    • 샌드박스
    • 48.18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